"CS활동" 검색 결과

KB국민은행, 노사 공동으로 캄보디아 도서관 건립

KB국민은행, 노사 공동으로 캄보디아 도서관 건립

KB국민은행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KB국민은행지부와 공동으로 캄보디아에 문화 공간인 ‘KB라이브러리’를 건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완공식에 정훈영 KB국민은행지부 수석부위원장, 옴쌈이온 KB 프라삭 은행장, 장동원 굿네이버스 캄보디아 대표 등 관계자들과...
LG전자, 세계 최대 美 ‘접근성 콘퍼런스’서 ESG 솔루션 선봬

LG전자, 세계 최대 美 ‘접근성 콘퍼런스’서 ESG 솔루션 선봬

LG전자(대표 조주완)는 세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접근성 콘퍼런스에서 누구도 소외 받지 않고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가전 사용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 ’ 실현을 위한 노력을...
롯데건설, 권역별 안전점검센터 신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롯데건설, 권역별 안전점검센터 신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롯데건설은 전국 현장의 모니터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과 영남권, 호남권 등 3개 권역에 안전점검센터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7일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수도권 안전점검센터에서 열린 권역별 안전점검센터 개소식에는 박영천 최고안전책임자 를 비롯해 안전점검센터...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 봉사단 ‘앞나눔즈’ 3기 운영 성료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 봉사단 ‘앞나눔즈’ 3기 운영 성료

아모레퍼시픽은 사내 자율 봉사단 ‘앞나눔즈 ’가 3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거 28일 밝혔다. 지난 2023년 10월 출범한 ‘앞나눔즈’는 앞장서서 나눔 활동을 펼치는 아모레퍼시픽 구성원 모임이다.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최우선 기업문화 확산에 주력"

HDC현대산업개발이 ‘2025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업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27일 열린 ‘2025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조태제 CSO 등 경영진을 비롯한 현장소장 및...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SK텔레콤 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SKT는 지난해 통신사 중에서 유일하게 우수기업에 선정된 데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삼성전자서비스, '가장 존경받는 기업' 14년 연속 1위

삼성전자서비스, '가장 존경받는 기업' 14년 연속 1위

삼성전자서비스는 '202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서비스센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 서비스센터 부문 조사가 시작된 이후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1위에 오른 기록이다.

"올해는 꼭 안전사고 없게"...DL이앤씨, ‘중대재해 Zero 원년 달성 선포식’ 개최

DL이앤씨가 안전한 경영현장을 만들기 위해 ‘중대재해 Zero 원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진행된 선포식에는 이길포 안전보건경영실장 을 비롯해 안전보건부서 임원 및 팀장은 물론 각 현장소장과 공사주무, 안전보건관리자...
LG전자, 'S&P 지속가능성 평가’서 2년 연속 'Top 1%' 선정

LG전자, 'S&P 지속가능성 평가’서 2년 연속 'Top 1%' 선정

LG전자(대표 조주완)는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2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Top 1%'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 S&P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서 2년 연속 톱1% 선정

LG전자, S&P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서 2년 연속 톱1% 선정

LG전자 는 S&P글로벌이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2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Top 1%'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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