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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예술작품 전시회 개최

16일까지 종로구 172G갤러리서 ‘언제나, 봄’ 전시 발달장애 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

금융 |이태윤 기자 | 입력 2026. 10. 13. 09:58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광화문역 지하1층)에서 열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와 함께하는 ‘KB 봄 프로젝트’ 전시회 오픈식에서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사진 오른쪽), 김우빈 KB국민카드 광고모델(사진 중앙),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카드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광화문역 지하1층)에서 열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와 함께하는 ‘KB 봄 프로젝트’ 전시회 오픈식에서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사진 오른쪽), 김우빈 KB국민카드 광고모델(사진 중앙),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카드

|스마트투데이=이태윤 기자| KB국민카드가 발달장애 아동 청소년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전시회를 오픈했다.

KB국민카드는 오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에 ‘KB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오픈식에서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과 모델 김우빈,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들을 축하했다.

KB국민카드는 전시 기간 임직원이 셀럽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참여 작가의 작품 설명을 듣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KB 봄 프로젝트’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가능성을 ‘보고(Seeing)’, 이들이 예술가로성장하기를 바라는 희망을 ‘봄(Spring)’이라는 이름에 담은 KB국민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오늘 전시의 주인공은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보여준 작가 한 분 한 분”이라며 “앞으로도 작가들이 자신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KB국민카드가 함께 응원하고 예술을 통해 서로에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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