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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평택시, 미래차 전환 대응·지역 상생협력 논의

노사·지자체 간담회…현장 애로사항 공유

산업 |박재형 기자 | 입력 2026. 10. 12. 14:47
사진은 KGM 황기영 대표이사(왼쪽) 및 노철 노동조합위원장(오른쪽), 최원용 평택시장(가운데)이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GM 제공
사진은 KGM 황기영 대표이사(왼쪽) 및 노철 노동조합위원장(오른쪽), 최원용 평택시장(가운데)이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GM 제공

|스마트투데이=박재형 기자| KG모빌리티(KGM)는 지난 8일 평택 본사에서 평택시와 간담회를 열고 미래차 산업 전환 대응과 지역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최원용 평택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GM은 미래차 전환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KGM 차량 구매 확대 방안도 검토했다.

황 대표는 “평택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KGM이 지역의 청년과 협력사, 시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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