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검색 결과

 동탄에 700병상 종합병원 건립...우미건설·고려대병원 MOU체결

동탄에 700병상 종합병원 건립...우미건설·고려대병원 MOU체결

우미건설이 참여한 고려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이 화성시·한국토지주택공사 와 손잡고 동탄2신도시에 대규모 의료복합타운 조성에 나선다. 우미건설은 18일 화성시청에서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부산지역 한부모 조손 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한국거래소, 부산지역 한부모 조손 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한국거래소 는 19일 한부모·조손가정 결연아동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습을 위해 1억9000만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한국거래소 임직원의 개인 기부금과 급여 끝전 모으기를 통해 조성된 기금 3770만원이 포함됐다.
청약 부진에도 결국은 ‘완판’…수도권 분양시장 '시간차 회복' 中

청약 부진에도 결국은 ‘완판’…수도권 분양시장 '시간차 회복' 中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을 제외한 분양 시장 전반이 침체된 가운데, 낮은 청약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선착순 분양에서 100% 완판되는 단지가 늘고 있다. 청약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계약이 이어지는 이른바 ‘시간차 회복’ 현상이 확산는 분위기다.
 현대건설, 로봇·AI 결합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로보틱스랩·슈프리마와 협력

현대건설, 로봇·AI 결합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로보틱스랩·슈프리마와 협력

현대건설이 로봇과 인공지능 을 결합한 미래형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을 위해 인프라 고도화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지난 1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 2026’에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AI 기반 통합 보안 솔루션 기업 슈프리마와 ‘서비스 로봇 기반...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엘리프 창원’ 4월 분양…349가구 공급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엘리프 창원’ 4월 분양…349가구 공급

KR산업은 오는 4월 경남 창원에서 ‘엘리프 창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창원시 명곡동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엘리프 창원은 계룡그룹이 창원에 처음 선보이는 '엘리프' 단지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총 3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하이엔드 아파트 관심 커졌다"…롯데 '르엘' 1위·현대 '디에이치' 2위

지난 2월 건설사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롯데건설 ‘르엘’이 수요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디에이치’가 뒤를 이었다. 최근 잠실·압구정·성수·여의도 등 한강변 재건축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KB국민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KB국민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KB국민은행 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규모는 약 110여 명이다. 이번 채용은 ▲UB(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UB ▲전역장교 ▲ESG동반성장 ▲보훈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채용으로 운영된다.
GS건설, AI 기반 화재감지 CCTV 고도화…지하주차장 화재 대응 강화

GS건설, AI 기반 화재감지 CCTV 고도화…지하주차장 화재 대응 강화

GS건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화재감지 CCTV 기술을 고도화하고 상용화 준비에 나섰다.GS건설은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늘어난 주차장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적용할 AI 화재감지 CCTV 기술 실증...
민·관 협력 재난대응 사업 3년 결실…희망브리지, 성과 백서 발간

민·관 협력 재난대응 사업 3년 결실…희망브리지, 성과 백서 발간

기후위기로 재난 대응 안전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추진한 재난 대응 사회공헌 사업이 3년의 결실을 맺으며 마무리됐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행정안전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와 함께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재난대응 사회공헌 사업’을...
현대엘리베이터, 2026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 2026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재천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설치·연구개발(R&D) 각 부문 임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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