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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천대장 신도시 기업투자 본격화... SK그룹·대한항공·DN솔루션즈 4100억 토지 매입

LH, 부천대장 신도시 기업투자 본격화... SK그룹·대한항공·DN솔루션즈 4100억 토지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대한항공·SK그룹(이노베이션, 하이닉스)·DN솔루션즈와 총면적 약 13만㎡, 금액 기준 4100억 원 규모의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3기 신도시 최초 기업 직접 투자로, 부천대장 신도시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용...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서울 동북권 교통의 관문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이 노후 이미지를 벗고 광역 복합교통허브로 탈바꿈한다. 여객 기능을 넘어 업무·상업·문화가 결합된 입체 복합시설로 개발해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전 동서울터미널을 ...
SPC그룹, 충북 음성에 스마트 공장 짓는다…3000억 투입

SPC그룹, 충북 음성에 스마트 공장 짓는다…3000억 투입

  SPC그룹이 3000억 원을 투자해 충청북도 음성군에 '안전 스마트 신공장'을 건립한다. SPC그룹은 충청북도청에서 충청북도 및 음성군과 '안전 스마트 공장 조성을 위한 투자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11일 준공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11일 준공

 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최대 민간 주도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민간 해상풍력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한국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해상풍력 생태계 확장을 의미하는&n...
쌍용건설, 8000억 규모 싱가포르 대형 병원 외래병동 공사 수주

쌍용건설, 8000억 규모 싱가포르 대형 병원 외래병동 공사 수주

쌍용건설이 최근 싱가포르 보건부(MOH)가 발주한 대형 병원 공사를 수주했다.10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가 발주한 약 8000억 원(5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싱가포르 Alexandra 병원 외래병동(Outpatient Ward) 공사를 수주했다.&nb...
국내 최대 364.8MW 규모 ‘낙월해상풍력’ 상업 발전 시작

국내 최대 364.8MW 규모 ‘낙월해상풍력’ 상업 발전 시작

 낙월해상풍력은 지난 2일 변전소의 계량기 봉인을 완료하고, 한국전력거래소로부터 '최초 전력거래 개시 승인 확인서'를 발급받아 첫 호기의 상업발전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2023년 12월 정부의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된 이후 2년 만에 상업발전을 시...
코오롱글로벌, 995억 규모 ‘성남 금토 자족3BL 업무시설 신축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 995억 규모 ‘성남 금토 자족3BL 업무시설 신축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이 995억 원 규모의 대형 공사 수주를 따내며 올해 연말 수주 성과를 올렸다. 코오롱글로벌은 9일 공시를 통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일원에 조성되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자족3BL 업무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
셀트리온, 송도 DP 공장 건설 순항..공정률 55% 돌파

셀트리온, 송도 DP 공장 건설 순항..공정률 55% 돌파

 셀트리온은 미국 생산시설 인수에 이어 인천 송도에 짓고 있는 신규 완제의약품(Drug Product, 이하 DP) 생산시설의 공정률이 55%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기존 제1공장 인근 부지 내 증설하고 있는 신규 DP 공장은 지난 2...
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에 2032년까지 1700억 투자

현대제철, 고급 철스크랩 확보에 2032년까지 1700억 투자

 현대제철은 철스크랩 가공설비인 '슈레더' 설비 도입 등 저탄소 원료 고도화에 오는 2032년까지 총 1700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레더 설비 신규 도입과 함께 포항공장 및 당진제철소 철스크랩 선별 라인 구축 등이 포함된다. 슈레더는 ...
두산건설-라미드 공사비 갈등에 '새우등' 수분양자 피해 확산

두산건설-라미드 공사비 갈등에 '새우등' 수분양자 피해 확산

 공사비 인상을 둘러싼 시공사와 시행사 간 갈등이 장기화 되면서 애꿎은 수분양자들이 등 터진 새우 꼴이 된 모양새다. 두산건설이 시공하고 라미드그룹이 시행을 맡은 보타니끄 논현이 유치권 분쟁 등을 겪으며 입주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수분양자들이 직접적인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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