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양그룹이 디아이동일 지분 8.2%를 보유하고 있다고 25일 보고했다.
올초 삼양그룹은 5% 이상 지분 보고 누락 의심을 샀다. 삼양그룹은 전자공시시스템 도입 이전 수기로 보고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25일 보고에 따르면 삼양사가 5.19%를 보유하고 있고, 삼양홀딩스는 3.01%를 보유했다. 이에 8.2%가 된다.
삼양사는 지난 1월15일자로 주식소각에 따라 지분율이 5% 이상이 돼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삼양홀딩스는 법원 결정에 따라 삼양사의 특별관계자에 추가되면서 3월27일자로 보유 지분을 보고하게 됐다.
다만 삼양그룹은 단순투자목적에서 디아이동일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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