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유한양행 딘시, 판교 팝업 성료…슬로우에이징 세럼 3종 선봬

제약 기술력 접목한 비건 슬로우에이징 신제품 공개 1:1 맞춤 피부 진단 운영…브랜드 모델 배우 전여빈 현장 방문

산업 |김나연 기자 | 입력 2026. 10. 12. 09:46

|스마트투데이=김나연 기자|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의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내 더마 뷰티 편집숍 코오드에서 진행한 팝업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 행사는 유한양행의 제약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딘시의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딘시는 단순한 식물성 원료 활용을 넘어 엄선한 비건 성분에 유한양행의 독자적인 피부 흡수 및 효능 강화 기술을 접목한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다.

유한양행은 행사 기간 환절기 복합 피부 고민에 맞춘 신제품 슬로우에이징 세럼 3종을 비롯해 선케어와 스킨케어 등 딘시의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군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의 현재 피부 상태와 연령별 고민을 정밀 측정하고 결과에 맞춘 제품을 추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현장에는 딘시의 메인 모델인 배우 전여빈이 방문해 신제품 세럼 3종과 베스트셀러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배우 전여빈은 평소 애용해온 딘시 제품과 신제품 세럼을 함께 만나보며 독보적인 제품력과 피부 변화를 다시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100년 유한양행의 신뢰와 제약 기술력이 집약된 딘시의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소비자가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피부 과학 기반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과 유통 채널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