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검색 결과

현대일렉트릭, 1100억원 변압기 수주

현대일렉트릭, 1100억원 변압기 수주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역대 최대 규모의 배전용 변압기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최대 전력회사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merican Electric Power)’와 총 1,062억 원 규모 배전용...
[CES 2023] SBA, '서울로의 초대' 주제로 미래 비전 선포식

CES 2023 SBA, '서울로의 초대' 주제로 미래 비전 선포식

서울시 산업진흥 및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 실행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5일(목) 13시(현지시간) 미국 CES 2023 서울관에서 서울의 미래 비전과 디지털 인프라 기반 등을 소개하는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
CIP, 대만 해상풍력 500MW 규모 추가 확보

CIP, 대만 해상풍력 500MW 규모 추가 확보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운용사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는 대만 해상풍력 3단계 개발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500MW 규모의 펭미아오(Fengmiao)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펭미아오(Fengmiao) 프로젝트는 CIP가 ...
구자은 LS 회장, 2030년 자산 50조 두배 성장 목표

구자은 LS 회장, 2030년 자산 50조 두배 성장 목표

취임 2년차를 맞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2030년까지 회사 자산을 현재 25조 보다 두 배 늘린 50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넷 제로' 즉, 탄소배출이 없는 전기 시대(CFE:Carbon Free Electricity)가 도래했다며...
스마트시티 25%씩 성장..

스마트시티 25%씩 성장.."속도는 아시아·비중은 유럽이 주도"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시장 규모는 오는 2027년까지 2887억달러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유럽은 이 기간동안 시장 성장에 37%의 기여를 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술 트렌드 리서치 업체 테크나비오(Technavio) 에 따르면, 스마트 시티 시장은 2...
구자은 회장

구자은 회장 "‘전기의시대' 맞아 LS그룹 제2의도약 박차"

구자은 LS그룹 회장(사진)은 올초 취임한 이래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해 왔다. 지난 9월 LS의 미래 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는 행사인 ‘LS ...
기업 ESG 공시 부담 낮춘다

기업 ESG 공시 부담 낮춘다

정부가 민간과 함께 ESG협의회를 출범시키고, ESG공시제도를 정비하기로 했다. 당장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이상 공시제도), 환경정보공개제도, 고용형태현황공시제도, 기업집단현황공시제도(이상 공개제도) 등 ESG 공시제도와 각 부처 정보공개제도간 내용이 ...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중동 땅에서도 달린다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중동 땅에서도 달린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이 중동 땅에 진출한다. 현대차는 이스라엘 판매 대리점 콜모빌(Colmobil), 수소 생산업체 바잔(Bazan), 수소충전소 운영업체 소놀(Sonol)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각 1대씩 총 3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에게 전달될 차...

SK수펙스추구협의회, 전략·글로벌위원회 확대 개편

SK 수펙스추구협의회가 1일 2023년 임원 인사를 1일 단행했다. 수펙스추구협의회는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어려운 환경 속에서 멤버사의 성장 스토리 실행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멤버사 간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스트럭처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
딜로이트: “스마트시티 재도약의 전제는 5G로의 완전한 이행”

딜로이트: “스마트시티 재도약의 전제는 5G로의 완전한 이행”

딜로이트의 5G 전문 애널리스트 크레이그 위깅턴과 브라이언 그런버그가 포브스지를 통해 “스마트시티는 한 단계 도약의 단계에 와 있으며, 그 중심에는 초고속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인 5G가 자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 세계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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