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KST
- 현대차, 로봇과 전기차 결합된 미래 모빌리티 개발 박차..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 오픈
- [스투/리포트] IDG보고서: 스마트시티는 진정 스마트한가 ③
- 복원력을 높이는 중규모 도시의 스마트시티 복구 모범...미시소가 시의 사례
- 5G 자율주행 버스 스톡홀름서 시험 운행
- 유럽 위원회, 유럽 공통의 ‘스마트시티 마켓플레이스’ 론칭
- 스마트시티, 2025년까지 2.5조 달러 규모의 성장 기회 창출 예측
- LA 메트로, 교통운송 분야에 30년 동안 470조 원 투자
- AI가 서울시 민원 분석한다
- 미 그린빌딩위원회(USGBC), 녹색 건물 복원력 도구세트 확장 발표
- [분석과 전망] IoT 기술로 바꾼 스마트시티 사례를 본다
- 독일 뒤셀도르프의 자전거 모빌리티 실험 '교통 파일럿' 앱
- 충칭에 인공지능(AI)이 운영하는 스마트시티 캠퍼스 만든다
- 네덜란드에 4만 8천장 태양광 패널 '솔라 루프' 창고 등장
- 미디어시티UK, 스마트시티 가속 프로그램 출범
- 대만 파파고, ‘페이스8’ 생체인식 플랫폼 무기로 동남아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진출
- 현대차 수소전기 트럭 스위스를 달린다
- 전경련 "한국, 수소차 보급 1위 충전소는 꼴찌 수준"
- 인도 하이데라바드 국제정보기술원, 스마트시티 연구센터 설립
- 현대차, 자동차 폐기물 재활용한 패션 선보여
- 독일 벤츠 한번 충전 주행거리 1200Km 전기차 선보인다
-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자율협력주행 시대 앞당긴다
- 우리 국토를 사이버로 옮긴다...‘디지털 트윈 국토’ 실현 '야심찬 출발'
- 미 무역개발청, 인도 스마트시티 플랫폼 지원
- 영국 맨체스터, AI가 통제하는 교차로 교통시스템 구축
-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발표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코로나 팬데믹 찬스
- 스마트시티 수주 돕는다...'스마트시티 협력센터' 4개국서 운영
- 서울시, 코로나시대 디지털 격차 줄인다..'디지털 배움터' 통해 무료교육
- 플로리다 올랜도,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시티 종합 전략 마련
- 건설산업, 스마트시티 건설 준비 아직 안 됐다…전문가 47% “디지털 능력 부족”
- 현대차, 싱가포르에 모빌리티 혁신 기지 건설 착수
- 헬싱키와 암스테르담, 사상 첫 AI 레지스트리 출범
- 파리 시장 “차를 타고 도시를 가로지르는 것은 이제 잊으세요.”
- [초점] 스마트시티, “다 좋은데…안전한 도시는 보장해 줘야...”
- IEC, ISO, ITU 3개 국제기구, 공동 협력해 스마트시티 국제 표준 마련키로
- 영국 버밍엄, 수소버스 운행으로 탄소제로 정책 가속
-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 나선 현대차..정부.민간기업과 특수목적 법인 설립
- ‘온실가스 배출 온상’ 중국 샹탄, 스마트시티 개발 통해 탄소제로 잰걸음
- AI 발전의 현주소를 확인한다..국제 AI 엑스포 개최
- 통신회사 SKT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신..우버와 합작 택시호출 사업 진출
- 보조금으로 재택 근로자 이주 유혹하는 미 털사(Tulsa)
- 한번 충전으로 서울-대구 왕복 상암 수소차 충전소 오픈
- [스마트시티TV] 세계 5대 스마트시티는 어디일까?
- [시론] 스마트시티 인프라로서의 드론 정착을 위하여
- 대만 폭스콘, 전기차 시장 진출 ...2년내 전기차 출시
- 밤에 무인 운영 스마트 슈퍼 1호점 개점
- 캘리포니아 재택근무 놓고 찬반 양론 대립...시장들도 대립
- 스마트 주차 로봇 서비스 부천서 시범 운영
- 스트리트라이트-포드 모빌리티, 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솔루션 구축 협력
- 전기차 빠른 충전 문제 해결..6분만에 90% 충전 기술 개발
- 저비용항공사도 여객기 객실에 화물 운송한다
- 도심을 푸르게 하는 움직이는 공원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리빙랩’인가 ‘데드랩’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도요타의 후지산 ‘우븐 시티’ 프로젝트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선덜랜드, ‘영국서 가장 모범적인 2020 디지털 전환 도시’ 선정
- 철강 기술과 사물인터넷 결합 스마트그린도시 구축
- 0.7초만에 문서 한건 분류..쇼핑몰같은 'AI 서비스 플랫폼 ' 출시
- 바클레이즈 “미래의 스마트시티 관련주를 주목하라”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말레이시아 '가무다 코브'...‘기술과 자연의 조화와 공유'
- 5G·VR로 치매 예방 나선다
- 영국-태국 정부, 스마트시티 조성 위해 손 맞잡는다
- 미래 모빌리티 체험학습 프로그램 인기
- 문재인 대통령, 스마트시티 전국 확대...2025년까지 10조원 투자
- 화웨이, ”미국의 제재 불구하고 스마트시티 사업 지속 성장 확신“
-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베타버전 배포
- [시론] '국민 체감' 스마트시티 전국 확대를 위한 전제
- 웨이모, 미국 피닉스에서 레벨4 무인 택시 운행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경제계획 논의가 주목받는 이유
- 두바이, 대중교통에 안면인식 시스템 도입 ‘논란’
- 현대차 모빌리티 비전 미국 CNN 통해 방영
- 스마트시티 서울 인프라 구축..내달부터 초고속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 부천형 스마트 주차로봇 ‘나르카’ 선보여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지역 스마트시티 성공 핵심 조건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오타와 인근 스마트시티 ‘Area X.O’, 완전자율 5G 자동차 구동
- 사우디-중국 알리바바, AI 활용한 사우디 스마트시티 혁신 MoU
- [칼럼] 폭우로 가라앉은 뱅갈루루 스마트시티가 주는 교훈
- LH, 스마트시티로 페루 진출
- IIHS보고서, ‘전동스쿠터, 대부분의 사고가 인도에서 발생’
- 기아차, 공군 비행장내서 자율주행 차량 연구
- 프로스트 앤 설리번: 5G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분야 VR/AR 성장 가속
- 현대차, 전기차 콘셉트카 '45' 활용 어린이 전동차 제작
-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효과 제주서 실증
- 재택근무가 초래하는 거대한 재편...지역사회의 부상
- 도이치텔레콤,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서비스 소개
- 드론으로 비무장지대 지적 측량한다
- [시론] 스마트시티와 시민참여의 함수관계
- 죽어가는 다운타운, ”'실용적 도시주의'로 재건하라“
- 삼성전자, '인공인간' 프로젝트 시작
- 수소전기차 넥쏘 사상 최초 누적 판매 1만대 달성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시민의 요구를 1순위로 반영하는 밀라노의 스마트시티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