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KST
- [칼럼] 스마트 시티는 왜 중요한가
- 저상버스와 지방도시의 스마트화
-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한 5가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 자율주행 셔틀버스 도입한 美프리몬트, 한국의 5G도 달려야
- [분석과 전망] 너도나도 스마트시티, 공수표 안 되기 위한 조건들
- 전통산업도시 버팔로의 변신, "美 최고 지능형 스마트시티로 탈바꿈”
- [기획] 시민관점의 스마트시티 조성하는 노르웨이⓵
- 스파크랩스그룹, 스마트시티 기술 가속 프로그램 ‘코넥스' 개시
- [칼럼] 스마트시티, ‘데이터 기반’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 [기획] 시민관점의 스마트시티 조성하는 노르웨이⓶
- 현대자동차, 전기차 콘셉트카 ‘프로페시’..."진보한 미래형 디자인"
- 수학자가 제시하는 도시 '교통체증' 해결 방안은
- 글로벌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선두 기업들
- 두바이, '스카이 포드' 대중 교통 시스템 개발
- 스마트시티 지수 2020, 이탈리아 최고 지속가능한 도시는 '트렌토'
- 사이버 관점에서 본 스마트시티는?...“아직 갈 길이 멀다”
- 스페인 말라가, 유럽 최초 교통 최적화 장치 테스트
- '스마트시티 인프라 ETF', 스마트시티 지원 금융상품 뜬다
- [기획] 4차 산업혁명이 머무는 곳, 2020년 스마트시티 트렌드는
- AI, 도시 그리고 기후 변화
- 폴란드 그단스크의 레인(Rain) 가든을 아시나요
- 스톡홀름, 지능형 가로등 관리 시스템 구축
-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 플랫폼' 라이센스 5억 돌파
- 스마트시티 속 도심 숲 조성의 중요성, 슬라우 버러의 사례
- 자동충전 차선, 광통신 도로포장...더 똑똑해지는 도로
- 버라이즌과 AT&T,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철수?
- 노이다 공항, 인도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선정
-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활용한 코로나19 역학 조사 착수
- 읽히는, 읽을 수 있는 도시_‘레저블(legible) 도시’
- 현재 유럽의 길 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기획] 무료 대중교통시대⓵...룩셈부르크 실험
- 웨이모,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 준비 갖췄다"
- “스마트시티는 고품질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의 발판”
- [기획] 무료 대중교통시대②...비엔나 모델
- 코넥신 ‘시티OS 플랫폼’ 영국 셰필드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적용키로
- 급증하는 ‘AI 소프트웨어’ 매출, 주목받는 영역은?
- [분석과 전망] 미래 중국, 스마트시티 속 저탄소 경제에 달렸다
- 유럽의 고민..대중교통 이용 늘리기 쉽지 않네...
- 환경 반응센서, 빈(Wien)의 신호등이 스마트한 이유
- [칼럼] 스마트시티와 스마트시민
- 도심 경기장 대형 숲을 둘러 싼 논쟁
- 아그라, 인도 스마트시티 1위?...시민들 “못 믿을 통계”
- 두바이 엑스포로 보는 미래의 스마트시티, 생태계의 유토피아인가, 악몽인가?
- 볼리비아 라파스의 모빌리티 해결사 '로프웨이'
- 스마트시티 활성화, 기업육성 전략이 중요
- 라트비아, 에너지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 스페인 카탈루냐, 스마트시티 메카로 발돋움할까
- [칼럼] 코로나19가 스마트시티에 던지는 질문
- 정부, 모빌리티 혁신 가속화 한다
- 음식 주문하면 로봇이 배달해 준다
- 가성비 높은 스마트시티용 데이터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 방법
- 빌 게이츠의 애리조나 버크아이 스마트시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 전기.수소차를 향해 달려 가는 영국
- 스페인 네바라 경영대학원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1대 도시
- 스마트시티, AI 활용해 온실가스 배출규제 등 기후공약 달성
- 코로나19가 모빌리티에도 영향
- 스마트시티, 인공지능 등 특화분야 예비창업자 600명 모집
- 리빙랩을 한국에서 살아숨쉬게 하라
- 두바이, 페이퍼리스 스마트시티 건설에 핀테크 활용
- 취약한 스마트시티에는 IoT 기술부터 적용 바람직
- 스마트시티, 무엇보다 정신건강이 우선이다
- 베를린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지멘스슈타트(Siemensstadt)'에 주목하라
- [칼럼] 코로나19와 스마트 시티의 미래
- 미리 보는 미래의 교통, 우리가 향하는 곳은
- 베르카다, 스마트시티용 스마트 보안 카메라 시스템 선봬
- 산자부, 수소버스용 충전소 국산화 위한 실증사업 추진
- 바이두, 중국 스마트시티 추진 맞춰 충칭에 자율주행 시험시설 건설
- 영국 최초 맞춤형 '전기 도로' 등장
- 코로나19 '집콕'..디지털 페스티벌로 스트레스 푼다
-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본 성차별 고려점
- SK텔레콤, AR기술로 스마트 폰에서 ‘3D 덕수궁’ 본다
- CSIR, 남아공 스마트시티 보고서 예고...무엇이 담기나
- 스마트시티를 지탱하는 기술...세가지 인프라
- [칼럼] 코로나19 시대, 로컬을 다시 생각한다
- 스마트시티 기술 활용 '코로나19 지원시스템' 정식 운영
- 스마트시티는 상호 운용 가능한 도시다
- 헬싱키 도서관, 코로나19와 대기질 연관성 찾아낸다
- E.ON, 홈그리드포럼 가입…스마트그리드 및 스마트시티 시장 강화
- 코로나 19 이후 스마트시티...도시의 복원력 길러야
- 소위 '스마트시티'라는 인도르(Indore)의 어두운 면 ‘물과의 전쟁’
- 스마트시티는 첨단 재료산업이 지원해야 가능
- 현대차 자율주행 본격 나선다.. 미국 앱티브와 합작법인 설립 완료
- 솔라 레일의 녹색 여정① 2020년 세계 최초 태양광 열차 출발
- 솔라 레일의 녹색 여정② 태양광 열차 선도하는 인도
- 스마트시티 선전의 '매슬로우(Maslow) 모델'
- [칼럼] 코로나 참상 뉴욕이 미래도시에 묻는다
- 코로나19가 일깨운 ‘전염병을 퇴치하기 위한’ 도시 재설계
- 스마트시티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항하는 방법
- 아일랜드 스타트업, 코로나19 퇴치 로봇 개발 임박
- 코로나19에 맞서 약방 감초처럼 활약하는 드론
- 현대차, 싱가포르에 개방형 혁신 거점 구축한다
- 모빌리티 혁명을 이끄는 트렌드, 마스(MaaS)
- [분석과 전망] 미래의 스마트시티는 ‘원격 제어’ 솔루션이 대세다
- 미 네바다 주, 스마트시티에 블록체인 기술 접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