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KST
- 스마트시티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주 9일부터 접수
- 3점식 안전벨트 60주년..볼보자동차 안전벨트 캠페인 전개한다
- SK텔레콤,스마트시티 주제 코딩 캠프 개최
- 스마트시티, 검증시스템 작동 장치 마련해야
- 미국 포틀랜드 긴급 마이크로 그리드 인프라 구축 시험
- 슬로시티를 넘어 스마트시티로..완도가 스마트해 진다
- 전주시 공무원 스마트시티 열공
- 사물인터넷 자동수거기로 종이팩 배출 손쉽게 ..전국 최초 대형마트에 도입
- 세종소방서, 전국 소방서 최초 3D스캐너 도입
-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해 지역거점 조성한다
- 올 상반기 항공기 이용객 전년대비 6퍼센트 증가
-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홈
- "스마트국토엑스포” 7일 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서 개최
- 스마트시티 선진국 노르웨이_남영숙 노르웨이 대사 특별인터뷰
- 런던 신선과일 유통업체에 부는 친환경 바람
- 부천시,주차로봇 개발해서 주차문제 해결한다
- 서울시, 자동차전용도로에 210만 그루 나무 심는다
- 일과 삶의 균형이 잘 잡힌 도시 빅3.. 헬싱키, 뮌헨, 오슬로
- 한국가상현실,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공간관리시스템 고도화 구축 완료
- 휴가철에 짓는 친환경 희망의 집 '볼보 빌리지'
- 이스탄불의 스마트 컨테이너를 아시나요
- 다중경로 계획으로 대중 교통 이용객 확보한다.
- 현대차, 제주서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 시범 서비스 개시
- 미래자동차의 핵심, 인공지능 카메라 기술 특허 급증
- 스마트폰이 열쇠가 되다.. 일본 스마트 도어록 인기
- 부천시, 버스정보시스템(BIS) 정책백서 발간
- 5G와 스마트시티..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 국토부, 드론 택배·택시 상용화 등 미래 드론교통 전담 조직 신설
- 부천시, 도시재생 주민 참여위한 '희망키움터 사업' 접수
- 스마트시티 토크살롱 9월5일 개최
- 혁신도시 정책 세미나 개최.. 혁신도시,개발중심 아닌 사람중심으로 전환해야
-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호주 멜버른의 트램
- 남영숙대사, 노르웨이에 한국 스마트시티 경험 소개
- 헬싱키, 지역 지속가능 프로그램 시작
- 영국 글래스고, 초등학교 자동차 없는 구역 시험
- 이것이 미래형 전기버스다?
- 스마트시티는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 EU 게이트웨이, ‘2019 환경 및 물 기술 전시상담회’ 9월 개최
- 새로운 스마트시티의 길..화려한 개발보다 기존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 공공데이터 창업지원공간 「오픈스퀘어-디」 대구에 문 열어
- 싱가포르, 첫 주문형 자율 셔틀 시험
- 국토부, 첫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 준공식..담배공장이 문화공간으로
- 스마트시티에서 개방형 표준(open standards)이 중요한 4가지 이유
- 영국, 도로에 차세대 디지털 표지판 설치
- 북유럽 CEO, 기후 행동 관련 정부와 협력 모색
- 영국, 세계 최초 태양광 철도 추진
- 현대자동차, 부산광역시에 도심형 수소충전소 개소
- 기아자동차 쏘울EV, 독일 ‘아우토 자이퉁’의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종합 1위
- 스마트시티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이유(1)
- 수원시, 퇴근길 정류장 음악회 개최
- 포드 자동차, 자체 LTE/5G 네트워크에서 커넥티드 카 시험한다
- 무료 식수 리필로 일회용 플라스틱 병을 줄이는 아일랜드
- 콜롬비아 메데진시 교통체증 한국 ITS 기술로 해소
- 스마트시티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이유(2)
-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자율주행 협력 협의체 발족
- 현대차·기아차, 자동차 빌트인 타입 전동 스쿠터 공개
- 무더위에 거리를 시원하게..빈의 ‘Cool Streets' 프로젝트
- 수원시 모든 공영주차장 정보,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전동 스쿠터 공유 플랫폼 기업 빔(Beam), 서울서 24시간 논스톱 서비스
- LH, 세종스마트시티 건설에 국내 최초 스마트건설기술 전면 적용
- 미국 텍사스 A & M 대학, 자율 주행 차량의 원격 제어 가능
- 볼보,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 건설 현장에 자동화 기술 선보인다
- 캐나다 도시, 주문형 대중 교통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