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KST
- 'AI Expo Korea Summit 2019' 17일 개최
-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의 7가지 사례
- 과기정통부, 분야별 4차산업 산업혁명 지표 발표
- 고령화와 스마트 시티
- 독일 아헨의 모빌리티 모델
-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길...현대차 2019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 국내 최초 고층형 에너지 제로 아파트 준공
- 서울 지하철 2호선, 내년 3월 ‘스마트 스테이션’으로 바뀐다
- '테크플러스 제주 2019' 18일 개최
- 제주도,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본격 추진
- 노르웨이 베르겐, 12월부터 100퍼센트 재생에너지 버스 운영
- 코트라, 중국서 '한중스마트시티 포럼' 개최
- 연말까지 전국 대부분 시내버스에서 와이파이 터진다
- 북미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비전, 캐나다 토론토
- 강남구, 지자체 최초 모바일 ‘더강남’ 25일부터 운영
- 스마트시티 어디까지 왔나
- EU, 커넥티드카에 와이파이 기반 통신 규격 사용 반대
- 인도 최대 ICT 엑스포 Convergence India 2020, 전시 부스 모집
- 코트라 무역관내 스마트시티 지원센타 설립한다
- 쾌적한 인천위해 전국 노후 경유차 진입 금지
- 충북, 혁신도시 스마트시티 4대 전략 확정
- 중국 스마트시티의 어두운 면
- 볼보건설기계, 미세먼지 배출 줄이는 장비 출시
- 세종시, 호주 브리즈번과 스마트시티 업무협약 체결
- 리빙랩, 핀란드 스마트시티 칼라사타마 이야기
-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핵심 서비스 활성화 사업 공모
- ‘제1회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 스마트시티를 달리는 다양한 전기 버스(1)
- 동탄. 정왕역에서 공유 전동킥보도 달린다
- 독일 정부, "스마트 시티" 디지털화 프로젝트 테스트 도시 선정
- 벨로다인, 자율주행차 라이더 선보인다..15일 올랜도 심포지엄서
- 리빙랩을 넘어 라이프 랩
- 송도 투모로우시티, 중기부 스타트업파크 공모사업 1위 선정
- 대구시,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 미국 오하이오 첨단 미래 모빌리티 시험시설 공개
- 세계 최초의 수소 구동 이층 버스
- 중국 스마트시티가 앞서가는 이유
- 디지털 공간정보의 장 “스마트국토엑스포” 8월 7일 개최
- 서울 동작구, 2019 스마트시티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2019 경기 VR/AR 해커톤' 경진대회 24일 개최
- 스마트시티를 달리는 다양한 전기버스 (2)
- 국토부, 전기차 등록대수 1년만에 2배 증가
- 국토부,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제시
- 중국 BYD, 아르헨티나에 전기차 12대 공급
-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 9월 4일 개최
-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5가지 동향
- 국토부, 플랫폼 택시 제도화 방안 마련
- 영국 도시들, 디지털 허브 통해 대기 질 측정
- 미국의 스마트시티를 경험하는 기회
- 스마트시티 사업 시민 주체로 전환해야..울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제기
- 문화·예술과 VR/AR의 만남, 제3회 글로벌 개발자 포럼(GDF) 개막
- 중국 스마트 전기자동차 카타르서 첫 해외 시험테스트
-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차 주행성능 높여주는 ASC 변속 기술 세계 최초 개발
- “5G 기반 스마트 로봇 혁신서비스 한눈에”.. 2019 로보월드 개최
- 금천구,스마트 폰 활용 주차차량 위치 안내 서비스 실시
- 현대차,태양광으로 배터리 충전하는 하이브리드 쏘나타 출시
- 서울시, 올해 전기버스 114대 추가 운영
- 국토부-유엔 해비타트 맞손, 도시재생 글로벌 인재 키운다
- 서울 성동구,국내 최초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으로 전기차 충전
- 영국, 인공 지능으로 도로상태 점검 실시
- 서울시,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5개 선정
-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행사 참가팀 모집
- 시드니, 세계 최초 '그린 콘크리트' 테스트 실시
- 시흥시, 천원 행복택시 운행 개시
- 자율주행등 혁신기술 테스트 규제자유특구 출범
- 2019 Dell Technologies Forum 8월 27일 개최
- 주민 주도 도시재생사업 조직 ‘성곽마을 협동조합’ 출범
- 헬싱키, 유럽최초로 유엔에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전달
-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릴레이 시민 워크숍’연다
- 창원시, ‘창원형 스마트도시 조성’ 경제전략회의 개최
- 전주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시티 비전 제시
- 아마존웹서비스, 부산시와 스마트시티 협력 강화한다
- 스마트시티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 미국 오로라 .. 한적한 강가마을에서 미국의 진정한 스마트시티로
- 현대오일뱅크, 카페, 패스트푸드점에도 전기충전기 설치, 운영한다
- 일본 도요타, 중국 차량공유 회사 디디추싱(滴滴出行)에 6억달러 투자
-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줄여 4년 간 총 133억 세수 확보
-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예약하는 온라인 세탁 서비스 ‘오드리세탁소’ 오픈
- 세종시, AR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 8월부터 운영
- 세종시에서 자동차 공회전 하면 과태료 문다
- 수원시, ‘오픈 스마트시티 파트너십’으로 스마트시티 가치 극대화
-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 21일 이상 늦출 수 있다
- 수원시,'마을 계획’ 수립에 더 많은 주민 참여 이끌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