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KST
- 유럽 최초의 도로 주행 가능한 자율 배달 로봇
- 스마트 교차로와 잘못된 운전자 감지
- 에릭슨, 노르웨이에서 자율 페리 운항
- 독일이 장거리 철도요금을 내린 이유는..
- 국토부, 세계 최초 부분자율주행차(레벨3) 안전기준 제정
- 스마트시티 정보 한눈에 보는 온라인 플랫폼 구축
- [CES2020] 삼성전자, AI 탑재한 로봇 공개
- [CES2020]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비전 공유
- [CES2020] 현대차, 수직 이착륙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공개
- [CES2020] 현대자동차-우버, 항공 모빌리티 협력…개인용 비행체 최초 공개
- [CES2020] 세그웨이 나인봇, 획기적인 스마트 포드(Pod) 공개
- 전주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선도 위한 정책 구상 나서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적극 공략
- [분석과 전망] 2020년에 스마트시티를 정의할 트렌드는?
- [CES2020] 도요타, CES에서 일본에 '미래의 도시' 건설 계획 발표
- 중국 항저우의 시티브레인 프로젝트..."도로상황 개선 성과 컸다"
- 미국서 비행사 없는 에어 택시 최초 시험 비행
- [칼럼] 스마트시티의 약속과 가능성
- 니우, 도시형 전기 모터사이클 선보여… 5G 연결, 자율 주행 기능
- 한국감정원, CES에서 세계 최초 한국형 리얼 스마트시티 ‘윈도우뷰’ 공개
- 새만금 산업단지, 전기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 독일 정부, 친환경차 지원 확대
- 캘리포니아, 미국 최대의 주문형 대중 교통 시스템 출시
- 강원도 고속도로에 첫 수소충전소 들어선다
- 안양시의 2020 스마트시티 청사진..드론으로 산불감시한다
-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데이터 집중 개방
- 암스테르담 운하 주택 탐방...300년 동안 지속된 이유
- 현대차, 2020년 수소차 1만대 판매목표로 기록 세운다
- 영국 버밍엄, '개인 차량 도심 접근 제한' 탄소제로 위한 '초 강수'
- [분석과 전망] 2020년대 말까지 도시가 해결해야 할 몇가지 과제들
- AI의 측정 및 감시, "스마트시티 시장을 지배할 것"
-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가장 높은 곳 오른 전기차’ 기네스북 등재
- 바르셀로나, 공간 재구성 위해 저탄소 구역 도입
- 국토부, 기존 도시 스마트화 사업 추진
- AI를 활용해 도로 이용을 계획하는 영국
- 다보스, 지속가능한 국제 정상회의 비결은 뭘까
- 밴쿠버, 시민 참여로 다리 프로젝트 진행
- 전국 최초 전기 굴절버스 세종시서 운행
- 일본, 2030년 6G 출시 목표 잰걸음
- [칼럼] 스마트시티와 ISO 인증
- 캐나다 킹스턴, 사물인터넷으로 스마트 제설기 서비스
- 유럽과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대중교통 ITS 시장
- 한전, 세종에서 전기버스 충전서비스 시작
-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등장한 스마트시티 인터랙티브 키오스크
- [기획] 스마트시티로 비상 중인 멕시코 칸쿤, '스마트 포레스트 시티'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중국 스마트시티 비전도 강타
- [기획] 새로운 위성이 디지털 격차를 완화시킬 수 있을까?
- 하남시-연세대, 스마트시티 조성 업무협약 체결
-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과 솔루션 수출 나선다
- 일본 NTT, 말레이시아에서 차량 모니터링 시험 시작
- 사우디아라비아 스마트시티 ‘네옴’,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