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KST
- 스마트 음성 내비게이션 기능 갖춘 차세대 e-bike
- 함부르크·더럼 등 스마트시티 교통제어 혁신기술 적용 잇따라
- 두바이 정부, 종이 사용 65% 감축...현금없는 사회가 목표
- 스마트 오션 시티와 깨끗한 바다 만들기
- 스마트 기술 접목된 휴게소..국토부, 스마트 쉼터 올해 5곳 선정
- 국내 최초 디지털 드론 레이싱대회 개최
- 호주·뉴질랜드 스마트시티 위원회, 디지털트윈 자원 허브 출시
- 중국 터미너스, AIoT 기술로 중동 AI시티 네트워크 구축
- 중국, 신(新) 1선 도시를 주목하라..빅테이터 등 첨단산업 주도
-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시티 혁신의 선도자 되겠다”
- NTT, 타니움과 제휴 스마트시티 및 IoT 구축을 위한 보안 솔루션 제공
- 스마트시티 에너지 소비 절약의 발판 ‘스마트 그리드·스마트 계량·커넥티드 조명’
- 스마트시티 컨소시엄 탈큐, 스마트 에너지 및 교통 추가 기능 발표
- 한전, 국내 최초 차세대 망간 이차전지 개발 성공
- 스마트 홈 보편화 된다..국토부, 10년후 20대 유망기술 선정
- [기획] 마스(MaaS)를 대중에게
- 구글 계열사 사이드워크 랩, 반대론에 밀려 토론토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포기
- 운송 전기화 연합, 청정 기술 분야에 1500억 달러의 연방 기금 제안
- 스마트 시티, 먼저 전략을 정해야 할 때
- [칼럼] 구글의 포기 결정과 스마트시티의 미래
- [기고]'스마트시티 투데이' 창간 1주년을 축하합니다
- 펀웨어, 레드리버와 협력 스마트시티 새 솔루션 배포
- 아파트 단지에 축구장 3배 크기 자연 숲 조성된다
- 스마트 가로등의 이점으로 '마침내 깨어나는 스마트시티'
- 한전,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개발 추진
-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 용어집’ 다국어판 출간
- 뱅갈루루 방문 외국인, 호텔 검역 비용 지불해야
- [분석과 전망] 멜버른이 남반부의 코펜하겐이 될 수 있을까?
- [초점] 구글의 토론토 퀘이사이드 프로젝트 포기, 근본 원인은 ‘프라이버시’ 문제다
- 인도 마두라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재개
- 한국IDC, 코로나19는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에 도전이자 기회
- 중국 이항, 세계 최초로 항공 택시 호텔 관광 서비스 개시
- 시그니파이, IoT 조명으로 DEKRA 보안인증 획득
- 라스베이거스, NTT와 협력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확대
- 수소택시 10대 서울서 시범운행..현대차, 수소트럭과 수소택시 활성화에 잰걸음
- 국내 최초 드라이브 인 무료 콘서트 열린다
- 코로나19,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조롱하는가
- 구글의 퀘이사이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철수로 잃어버린 9가지
-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최초로 받아
- 공원에서 거리두기를 돕는 로봇 강아지..싱가포르서 시험 운행
- 코로나 위기에도 쑥쑥 크는 전기차 수출
- 코로나19 복구에 적합한 미국의 10개 도시
- 스마트시티, ‘지능적인 공간에서의 생활’
- 일본, 정부 주도와 민관협력 스마트시티 시행 활발
- 독일 교통 중심지 프랑크푸르트 24시간 대중교통 서비스 만든다
- 코로나19 시국에 글로벌 소통 허브 서울시 디지털 시민 시장실
- 산업자원부, 승용차 약 5만대분 수소 새롭게 확보
- 인도 카르날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코로나19 폐쇄로 중단
- 미국, 10년간 스마트 가로등에 82억 달러 투자 예상
- 세종시, 스마트시티를 넘어 문화도시로 발돋움
- 인텔, 마스(MaaS) 앱 무빗 (Moovit) 인수
- UC 버클리, NTT와 제휴 '커넥티드 캠퍼스' 만든다
- 자동차 판매량 연간 17% 감소 예상…전기차와 내연기관차 상생전략 도출 필요
- 필라델피아 스마트시티 책임자, "코로나19 대유행은 도시 회복력 '테스트 운영'"
- 스마트시티는 코로나19 이후 더 나은 세상을 창출하는 공간이다
- 도시재생에 스마트기술 접목한다..국토부 16곳 선정
- 현대차, 2023년부터 수소트럭 양산 보급
- 모어튼 베이,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호주 모범 사례로 ’우뚝‘
- 현대엘리베이터, 세계 최초 분속 1260m 엘리베이터 기술 개발
- 캐나다 무선통신협회 보고서...5G가 스마트시티를 완전히 바꾸는 사례들
- 현대차, 모빌리티 솔루션 담은 ‘미래도시’ 축소 모형물 전시
- 코로나19 이후, 운송 공간 변화 향한 글로벌 도시 움직임
- 대중교통 대체하는 자율주행 ‘e-스쿠터’ 세계 첫 출시
- [칼럼] 지자체 소규모 재생을 통해 스마트시티 기반을 구축하자
- 옴니큐, 캘리포니아 산마테오시 AI 머신비전 기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수주
- 세종시, 자동 개폐 기능 스마트 그늘막 설치
- 이통3사,첨단기술 통한 원스톱 사설 인증서비스 활성화 시동
- 엘라스틱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이탈리아 피렌체 도심 모빌리티 향상
- 시민 절반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차 타지 않겠다“
- 스마트시티 성공여부 기업에 달렸다..전경련 3가지 성공요인 제시
- [기획] 코로나19, 스마트시티 찬반 논의 계기가 되다
- 국표원, 스마트시티등 R&D 국가 표준 성과 발표
- 인도 스마트시티 보건 인프라 투자, 전체 예산의 1%...코로나19로 예산 증액 움직임
- 경기도, 자율주행 데이터 공공 개방 예정
- [칼럼] 로테르담의 가장 긴 녹색지붕 주택이 스마트한 이유
- [분석과 전망]스마트시티에서 오디오 시스템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
- 포스트 코로나 시대...“도시 교통과 생활패턴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 명신, 동남아 ‘이툭툭’을 소형전기차로 보급
- 현대차, 강동구에 협업 수소충전소 개소
- 스마트 양식, 기술 개발 속도 낸다
- 영국 리버풀, 코로나19 격리 해제 대비한 야외공간 재구성 프로젝트 발표
- 현대차, 소니 픽처스와 손잡고 인간중심 모빌리티 비전 구현
- 강릉에서 관광형 마스(MaaS) 추진..국토부, 스마트챌린지 사업지 18곳 선정
- 포스트 코로나 준비..'새로운 대한민국 도시와 집,이동의 미래' 심포지움 개최
- 플래닛 스마트시티, 브라질에서 4번째 스마트시티 ‘아퀴라즈’ 프로젝트 착수
- 삼성중공업, 세계 최초 스마트선박 인증 셔틀탱커 인도
- 파워프라자 전기화물차 공공기관서 인기
- 캐나다 켈로나에 새로운 스마트시티 5G센서 설치
- 블루투스 SIG와 DiiA(디지털조명 인터페이스연합), IoT 기반 상업용 조명 시장 확장 위해 협업
- 일본 고베 롯코산 휴양지 일대, 새로운 스마트시티로 지정되다
- 지자체에 스마트빌리지 구축한다..과기정통부 4곳 선정
- 서울 용산에 드론.자율차 실험공간 들어섰다
- 폭스바겐 전기차 생산의 메카 츠비카우..핵심은 E모빌리티 교육
- 현대차그룹-한화큐셀,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사업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