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KST
- [기획] 마스(MaaS) 현장을 가다(1) 독일
- 보잉, 한국에 기술연구센터 개소
- "숲이 미래다"...기후변화 대응 위해 한국 숲 조성 후원하는 EU
- 스마트 관광 통해 스마트시티를 디자인한다.
- 친환경 0.5t 전기트럭 라보ev 피스, 경기도 고양시에 보급
- 대구시,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래너' 임명
- [기획] 마스(MaaS) 현장을 가다(2) 미국
- 스마트빌딩과 디지털 트윈의 결합
- 에릭슨의 솔라 스마트 주차 솔루션
- 아마존 시애틀 본사, 노숙자 쉼터로 제공...'시민과 함께하는 기업' 모범 보이다
- [칼럼] 스마트시티, 기술 아닌 사람을 우선시 해야
- 최대호 안양시장, 사람중심 스마트시티 만들겠다..한글과 컴퓨터와 업무협약 체결
- 실종자 찾고 산불 감시하고... '열 일 하는 드론'
- 스마트시티 베트남 하노이 탐구(1)
- '삼성 AI 포럼 2019’ 개최..기술 한계 극복 위한 다양한 방안 제시
- 세미나허브, 2020년 미래차 기술 및 전략 세미나 개최
- 현대차, 내비게이션 진보 "종점이 없다"...인포테이션으로 '일신 우일신'
- 스마트시티 베트남 하노이 탐구(2)
- 런던, 5G 기술로 자율주행차 테스트...주목되는 이유
- 국토부, 주한아세안 10개국 대사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논의
- 스마트시티가 더 스마트해 지는 5가지 방법
- SK텔레콤·NIPA·LG U+의 5G IoT 협력이 반가운 이유
- 주문형 대중교통 서비스의 정착...스마트시티 운송혁신
- 자율협력주행 주간 눈 앞...기술 개발업체 솔루션 어떤 모습일까
- 인텔의 세계 최고 스마트 빌딩
- 5G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을 조성하는 길"
- [칼럼] 스마트시티 빈(Wien)에 대한 단상
- 수원시, 국토교통부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워크숍
- 수원시 주차정보, ‘스마트하게’ 제공...어떻게?
- 두바이, 최초의 지역 UN 도시 데이터 허브 출시
- 중국 국립박물관과 5G의 만남...스마트 박물관의 모범 보였다
- '2019 스마트포용도시' 포럼 개최
- 세종시, 뉴질랜드와 스마트시티 교류협력 강화
- 광양시, 스마트도시 조성 원탁 토론회 개최
- [분석과 전망] 로봇이 일으키는 건설산업 혁신은 어디까지?
- 홍성군, 수요응답형 마중버스 53개 마을로 확대 운영
- 코펜하겐이 옥상을 녹색으로 바꾸는 이유
-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마스(MaaS)'...맨체스터를 매료시키다
- 현대차그룹, 미국 LA에 차세대 모빌리티 법인 ‘모션 랩’ 설립
- 암스테르담의 딜로이트 스마트 빌딩 ‘엣지'... '최고의 스마트 빌딩'으로 불리는 이유
- 세금내는 주민에게 무료 버스..팔레르모 시장 제안
- 도르트문트, 에너지 유틸리티와 함께 새로운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공동 관리
- 성공적인 공유 모빌리티를 위한 2가지 요소...미국과 유럽의 사례
- 스마트시티로 한걸음 더 나가는 대구시...5G 통합 관제센터 역할은?
- 스코틀랜드, 대형 자율주행 버스 시연
- 일본 도요타, 모빌리티 회사로서 새로운 서비스 개시
- 유럽 자동차 배터리 컨퍼런스, 내년 1월 독일 비스바덴에서 열려
- 롯데 에비뉴엘에 ‘AI 뷰티 스토어’ 오픈...스타트업 룰루랩의 도전 '주목'
- 3P를 아시나요...미 LA의 3P 벤처 출범을 배운다
- [분석과 전망]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 가로등 시장
- KT, “고속버스에서도 슈퍼 VR 즐겨요”
- '빌딩 에너지를 AI로 운영하면'···KT의 '脫 통신'을 향한 새로운 시도
- 몰락한 디트로이트를 살린 예술...미국판 '동피랑'으로 유명세
- 수원, 바르셀로나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전환 가속
- 미국 보스턴의 '스마트시티 플레이 북'...무엇을 알려주나
- 화웨이, 바르셀로나와 스마트시티 계약 체결
- 수원시에서는 '말'만 하면 동네 생활·관광 정보 찾아준다
- 깨끗한 저탄소배출로 스마트시티를 강화하는 방법(1)
- 깨끗한 저탄소배출로 스마트시티를 강화하는 방법(2)
- 자율주행 시대의 블랙 박스...안전인가 차량 프라이버시 종말의 서곡인가?
- 부산시,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착공식 개최
- [기고]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거는 기대
- LG전자, 국수 만드는 클로이 셰프봇 첫선 보여
- 스마트시티를 안전하게 만드는 3대 요소
- 마스(MaaS)를 위한 실증작업 제주서 실시
- 한국-인도네시아 수도이전 협력 MOU 체결.. 한국형 행정수도 수출 첫 걸음 디뎌
- IRS글로벌, 수소산업·수소도시 종합분석 보고서...무엇을 담았나
- 따스한 스마트시티를 꿈꾼다.. ' 2019 성수 스마트 포용도시 포럼' 성료
- [칼럼] 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유럽을 대표하는 스마트 시티’가 되었나
- 싱가포르, 5개의 국가 AI 프로젝트 시작
- 국토발전전시관, 내년 7월까지 "스마트시티의 모든 것” 기획 전시
-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27일부터 3일간 개최
- 유럽 도시들, 시민 데이터 사용에 대한 10가지 원칙 공유
- 볼보그룹코리아, 세종 스마트시티에 적용될 스마트 솔루션 공개
- 안산시 스마트도서관 확대 운영…‘출퇴근하면서 편리하게’
- 엘리베이터의 진화...인공지능과 결합해 비서 역할까지
- "50개국 스마트시티 데이터를 활용하라"...IoT 데이터 에코 시스템 열린다
- 글래스고, 2022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완전 배제...신흥개발국으로의 확대가 과제
- "당신은 이 건물안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핀란드 중앙도서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