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KST
- 헬싱키, 2025년까지 버스 3분 1 전기버스로 전환
- 더 안전하고 강력한 스마트시티를 만드는 방법
-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
- 녹은 새로운 재생 에너지원이 될 수 있다
- 현대·기아차, 현존 최고 수준의 상향 작업용 착용 로봇 ‘벡스’ 개발
- 스마트시티, 2024년까지 5천만개의 저전력 IoT 연결 달성
- 콘티넨탈, 전기차 위한 완전 통합형 구동시스템 최초 공개..프랑크푸르트 모터쇼
- ‘살아 있는 지붕’으로 변신한 영국마을 버스정류장
- 헬싱키 시민들, 무인 버스 탑승 안전하다고 만족감 표시
- 팀버랜드, 향후 5년간 5000만 그루 식목 약속
- 대중교통 요금 하루 1유로로 제한하자..독일 사민당 제안
- 스마트시티 인증제 내년 하반기에 시행
- 현대차그룹,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 신사업 본격 추진
- 추석때 귀향, 11일 오전 11시 이전에 출발 하세요
-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 세계 최초 자율주행 선박 개발중
- 프랑스 바스크 지방에 고속환승 전기버스 개통
- 폴란드 그단스크 자율주행 전기버스 시험 운행 시작
- 5G와 스마트시티
- 현대차, 국회에 수소충전소 구축
- 현대자동차, EV 콘셉트카 45 최초 공개
- 영국 셰필드, 세계 최초 전기 쓰레기 트럭 공개
- 일본, 얼굴인식 기능 있는 ATM 도입
- 현대자동차, 전기버스에 원격 관제 시스템 적용
- 강남구, 지자체 최초 lot 기반 모바일서비스 출시
- 오스트리아, 도시정보 연구소(City Intelligence Lab) 개설
- 독일, 블록 체인 기반 e-mobility 파일럿 시험
- 핀란드 대학교, 세계 최초 6G 백서 출간
- 디지털 권리를 방어하기 위해 연합하는 도시들(1)
- 로봇이 바꿔 놓은 세 도시 이야기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블록체인·빅데이터 스타트업 모집
- 미국 남가주대 김선호 부소장 초청 'LA 스마트시티 구현' 세미나 26일 개최
-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에 필요한 것은...
- 스마트시티와 거리조명
- 국내 유일 친환경 0.5톤 전기화물차 지자체에 보급
- LH, 베트남 흥이엔성과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체결
- 우버, 미국 댈러스에서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 시작
- 현대차그룹, 세계적 자율주행기업 앱티브와 합작회사 설립
- '2019 미래혁신포럼(2019 Future Innovation Forum)' 10월 1일 개최
- 플랫폼과 알고리즘(2)
-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19’ 개최
- 스마트시티 아인트호벤의 성공 스토리: 컨텍스트 브로커(Context Broker)
- 5G가 불러올 스마트시티 교통의 네 가지 변화
- 세종시, 스마트시티 아카데미 운영
-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1천억원 수출계약 성과 거둬
- 스마트폰에서 제어하는 암스테르담 스마트 조명
- 지방을 살리는 스마트시티 실행..스페인 바다호스 지방의 사례
- 네덜란드, 유럽 최대의 전기 버스 운영
- 국토교통부, 드론 전용비행시험장 30일부터 3곳 시범운영
- 자동차 제조사가 모빌리티 시장에 주목하는 이유
- 미국 시카고 e-스쿠터 선풍적인 인기
- 지멘스, 미국 플로리다에서 에너지 효율 프로젝트 시작
- 스마트시티와 AI 트럭의 미래
- 한눈에 이슈! 9월의 스마트시티 소식
- 서울시, '스마트서울 전시관' 내년 3월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