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보험, 위험규제 완화..생산적 금융 저수지 더 크게

은행·보험, 위험규제 완화..생산적 금융 저수지 더 크게

금융당국이 은행과 보험권에 대한 자본규제를 완화키로 했다. 생산적 금융 활성화 차원에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번 조치는 일종의 정책 추경 조치"라며 "추가 자금 공급 여력이 위기 극복과 우리 경제 재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KB국민은행,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주거래은행 기관 협약

KB국민은행,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주거래은행 기관 협약

KB국민은행 은 지난 15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하대성, 이하 ‘자배원’) 과 주거래은행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등포 자배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완 자배원 부원장과 조충식 KB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고] 김성환(한국투자증권 사장)씨 빙부상

부고 김성환(한국투자증권 사장)씨 빙부상

▲ 조기찬(향년 90세)씨 별세, 조정현 ·조은희·조수정·조윤주씨 부친상, 김윤구·김관흥 ·김성환 씨 빙부상, 신재분씨 시부상 = 16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18일 오전 6시. ☎ 02-2258-5940
신한은행, SOL모임통장 서비스 리뉴얼

신한은행, SOL모임통장 서비스 리뉴얼

신한은행이 ‘SOL모임통장 서비스’를 개편했다. 지난해 2월 ‘잘생긴 모임통장’ 콘셉트로 출시한 ‘SOL모임통장 서비스’는 출시 1년 만에 65만명의 모임 회원이 이용하는 서비스가 됐다. 먼저 홈 화면의 내역·모임 탭을 통합해 주요 기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한국투자증권, AI 시황 콘텐츠 ‘지금 시장은?’ 조회수 120만회 돌파

한국투자증권, AI 시황 콘텐츠 ‘지금 시장은?’ 조회수 120만회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선보인 AI 기반 실시간 시황 콘텐츠 ‘지금 시장은?’이 출시 10영업일 만에 누적 조회수 120만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며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미래에셋증권, 1분기 퇴직연금 4.3조 신규 유입..금융권 1위

미래에셋증권, 1분기 퇴직연금 4.3조 신규 유입..금융권 1위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1분기 퇴직연금 자금의 신규 유입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에 482억원의 퇴직연금 자금이 새로 유입됐다. 퇴직연금 자산이 ETF를 포함한 주식으로 본격 이동하면서다.
우리은행, 휴·폐업 법인계좌 특별관리..대포통장 악용 막는다

우리은행, 휴·폐업 법인계좌 특별관리..대포통장 악용 막는다

우리은행이 휴폐업 법인계좌 관리 강화에 나선다. 소위 대포통장으로 쓰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우리은행은 금융사기 및 자금세탁 범죄 예방을 위해 ‘법인계좌 한도제한’과 ‘영업현장 점검’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휴·폐업 법인계좌 관리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생산적금융 낭비없게..중기 현장밀착 지원

KB국민은행, 생산적금융 낭비없게..중기 현장밀착 지원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에 지원되는 생산적금융 효과 극대화를 위해 현장밀착형 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 이 생산적금융 강화를 위해 전담 기동조직을 운영하고, 퇴직직원들로 구성된 현장 마케팅전문가를 전국으로 확대하며 현장밀착형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EZ손해보험, 카랑과 AI 기반 자동차 보상 심사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

신한EZ손해보험, 카랑과 AI 기반 자동차 보상 심사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

신한EZ손해보험 은 지난 10일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카랑(대표이사 박종관·하상욱)과 자동차 보상 심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신한EZ손해보험은 모빌리티 출장정비 플랫폼 ‘카수리’를 운영하는 카랑의 정비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자본시장특사경, 수사 범위 확대..금융위·금감원 조사 모든 사건으로

자본시장특사경, 수사 범위 확대..금융위·금감원 조사 모든 사건으로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의 수사 범위가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집무규칙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의결 후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우선 수사 범위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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