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6조 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KT에스테이트와 콘텐츠 그룹사의 실적 개선으로...
위메이드, 1분기 영업이익 85억원...흑자전환

위메이드, 1분기 영업이익 85억원...흑자전환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4억8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3억37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1533억2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증가했다. 순이익은 199억28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
아이티센엔텍, 현대백화점 하이포인트앱 리뉴업 사업 수주

아이티센엔텍, 현대백화점 하이포인트앱 리뉴업 사업 수주

아이티센엔텍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H.Point 앱 리뉴얼’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이티센엔텍은 유통 디지털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아이티센엔텍이 집중해 온 공공 및 금융 분야 대형 IT ...
NHN, 1분기 영업익 263억원 5%↓..예상치 하회

NHN, 1분기 영업익 263억원 5%↓..예상치 하회

NHN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냈다. NHN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62억5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6713억9700만원으로 11.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순이익은 31...
SKT, ‘로컬 인텔리전스’로 빅테크에 도전장...한국형 AI 기술 장벽 세운다

SKT, ‘로컬 인텔리전스’로 빅테크에 도전장...한국형 AI 기술 장벽 세운다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글로벌 빅테크의 자사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하기 위한 ‘로컬 인텔리전스’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범용 AI와 달리 현지 언어와 문화는 물론 기지국 정보와 결제 이력 등 통신사만의 밀착 데이터를 결합한 최적화 기술로 해외...
아이티센그룹, 여성 임직원 대상 ‘프라이빗 시네마 데이’ 개최

아이티센그룹, 여성 임직원 대상 ‘프라이빗 시네마 데이’ 개최

아이티센그룹은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여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시네마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직무 부담에서 벗어나 상호 유대감을 쌓고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이티센그룹은 영...
네이버, ‘네이버 컬렉션’ 개편…렌털형 디지털 보증서 지원 추가

네이버, ‘네이버 컬렉션’ 개편…렌털형 디지털 보증서 지원 추가

네이버가 디지털 보증서 서비스 ‘네이버 컬렉션’ 기능을 개편하고 렌털형 상품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통해 소모품·화장품·가전·패션 등 상품 특성에 따라 보증서 형식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게 했다. 보증기간·상품번호·제조사 등 주요 정...
NHN KCP, AI 기반 MCP 서버 도입

NHN KCP, AI 기반 MCP 서버 도입

NHN KCP는 AI 기반 개발 환경을 지원하는 표준 통신 규약 MCP(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 Model Context Protocol)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MCP는 AI 모델이 외부 시스템과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표준 규약이다. 기존에는...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 6.8%↑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 6.8%↑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3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651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순이익은 2109억원으로 163% 늘었다. 넷마블은 1분기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NHN컨소시엄, 보건복지부 ‘스마트홈’ 구축 주관기관 선정

NHN컨소시엄, 보건복지부 ‘스마트홈’ 구축 주관기관 선정

엔에이치엔은 NHN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Sprint 사업)’ 중 ‘스마트홈’ 분야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AI·IoT&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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