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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후보 지적질 골몰"...행안장관,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겠지만,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김용범 후임에 하준경..靑 정책실장 1달만에 인사

김용범 후임에 하준경..靑 정책실장 1달만에 인사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정책실장 자리를 이어받았다. 김용범 전 실장이 사임한 지 한달 만이다.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이재명 정부 경제정책을 이어가는 한편으로 공정성장과 분배 정책에도 눈길을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공석이던 청와대 정책실장에 하...
트럼프,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한국 500억불 투자"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상업적 합리성을 이유로 '투자 검토'로 분류해온 우리 정부의 입장이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더그 버검 내무장관, 크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사의표명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사의표명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 실장이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했다"고 밝혔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문제를 비롯해 최근 불거진 각종 인사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국...
李대통령, 오늘 오전 10시 기자회견..연일 최저 지지율 반전 카드 내놓나

李대통령, 오늘 오전 10시 기자회견..연일 최저 지지율 반전 카드 내놓나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후 일곱번째다. 이번 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하며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등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
공공기관 109개 감축..발전·항만·에너지 대대적 통폐합

공공기관 109개 감축..발전·항만·에너지 대대적 통폐합

정부가 공공기관을 대대적으로 통폐합한다. 발전회사 5곳을 하나로 합치고, 지역별로 흩어진 4개 항만공사를 단일 공사로 통합키로 했다.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도 한 개 회사로 묶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나의 기관이 맡아온 기능을 분리해 2개 기관으로 재편하고...
'코스피 1만 외치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

'코스피 1만 외치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선임 15개월만에 물러났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경제정책을 주도해온 인물로서 '증시 급락의 주범' 레버리지ETF 도입과 부동산 정책을 둘러싸고 비난이 제기돼왔다. 야권은 김 실장의 사퇴에 꼬리 자르기라며 레버리지 ETF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며...
6개 부처 장관 교체...재경부 이형일·국토부 홍지선

6개 부처 장관 교체...재경부 이형일·국토부 홍지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2차 개각을 단행했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법무부 등 6개 부처 장관이 교체되는 중폭 개각이다. 이와 함께 AI미래기획수석과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등 참모진 일부 인선안도 나왔다. 레버리지 ETF 도입에 따른 주가 급락 논란이 일었던 금융위원...
李대통령 '샌프란AI 선언'…

李대통령 '샌프란AI 선언'…"韓, 대체불가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AI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참석, 이같이 밝혔다...
李대통령

李대통령 "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공직자들을 향해 "술 먹고 노는 것,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고 경고했다. 지난해 10월 숨진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생전 음주 회식과 남성 상사 옆자리에 앉을 것 등을 강요받았던 것을 겨냥한 것으로 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