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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新 회계기준 도입…금감원

내년 1월 新 회계기준 도입…금감원 "기업들 철저한 사전 점검 필요"

금융감독원이 내년 1월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을 앞두고 기업들에 철저한 사전 준비상황 점검을 당부했다. 13일 금감원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 제정안이 약 3개월 뒤 의무 적용된다. 제정안이 시행되면 재무제표 표시와 공...
연체채권 손실 인정받고도 추심..앞으론 못한다

연체채권 손실 인정받고도 추심..앞으론 못한다

금융회사가 개인 연체채권을 손실로 인정받아 세제혜택을 받아놓고도 채권 소멸시효를 반복 연장해 추심을 진행할 수 없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조건부 대손인정제도' 도입 근거인 금융기관채권대손인정업무세칙(대손세칙) 개정안이 12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동안 금융사...
이억원 금융위원,

이억원 금융위원, "정책서민금융 금리수준 낮추겠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8일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정책서민금융의 금리수준을 낮추고 신상품 출시 등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모두발언에서 "금리 인상기에 대비한 서민·취약계층 지원 및 가계부채 등 리...
은행 해킹 2차 피해 막는다.. 금융당국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은행 해킹 2차 피해 막는다.. 금융당국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금융당국이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6일 금융당국은 금융회사를 긴급 소집하고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특별대응기간을 한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유출된 개인정...
금융권 해킹에 망 분리 규제 완화 일정 연기.. 완화 기조는 유지

금융권 해킹에 망 분리 규제 완화 일정 연기.. 완화 기조는 유지

금융위원회가 최근 금융권 해킹 사태 여파로 보안 목적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2차 망 분리 규제 완화 대상 기관 선정을 잠정 연기했다. 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오는 7일 예정했던 2차 테스트 참여 금융회사 선정을 미루기로 했다. 해킹 사고 대응에 인력을...
대기업 대출 연체율, 5년 만에 최고치..중앙그룹 여파

대기업 대출 연체율, 5년 만에 최고치..중앙그룹 여파

지난 7월 대기업의 대출 연체율이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중앙일보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영향을 미쳤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7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
미성년자 주식 미수거래 금지 명문화 추진

미성년자 주식 미수거래 금지 명문화 추진

금융당국이 미성년자의 미수거래를 원천 금지하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그간 미성년자 계좌의 미수거래는 명문 규정 없이 업계 자율에 맡겨왔었다. 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당국은 시장 안정성과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의 미수거래를 명시적으로 제한하는 방안...
금감원, 美 금리인상 후 외국인 자금유출·신용거래 점검 강화

금감원, 美 금리인상 후 외국인 자금유출·신용거래 점검 강화

금융감독원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외국인 자금 흐름과 개인투자자 신용거래, 금융회사 외화유동성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금감원은 17일 이찬진 원장 주재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이 국내 금융...
이찬진

이찬진 "금융권 단기실적 관행 여전".. 입법 보완 나선다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입법 보완에 나선다. 판매행위 중심의 현행 금융소비자보호법에 상품의 설계·제조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제조·판매사의 책무를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우리금융, 아이유와 아시안게임 응원 캠페인…19일 모모콘서 팬파크

우리금융, 아이유와 아시안게임 응원 캠페인…19일 모모콘서 팬파크

우리금융그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광고모델 아이유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 및 유망주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리금융은 17일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로서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미래 국가대표 유망주를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