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NASA 기술을 담은 프리미엄 공기살균기 ‘에어로사이드(Airocide)’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G마켓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참여해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에어로사이드 공식 인증점 반석전자는 이번 빅스마일데이 행사의 메인 모델인 ‘에어로사이드 APS-200S ORANGE’를 선정하고, 필터 교체가 필요 없는 NASA의 혁신적인 PCO(광촉매) 기술을 파격적인 혜택가에 선보인다.
‘APS-200S’ 모델은 에어로사이드의 핵심 기술인 PCO 기술에 가장 집중한 제품이다. 이는 일반적인 헤파(HEPA) 필터가 ‘걸러내는’ 방식이 아닌, 자외선(UV) 램프와 특수 코팅된 유리링의 광촉매 반응으로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및 새집증후군 원인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분해하여 파괴’하는 기술이다.
특히 필터가 없는 구조로 재오염 우려가 없으며, 1년에 한 번 리액션 챔버만 교체하면 되어 유지보수가 간편하다. KCL 테스트 결과 슈퍼박테리아(MRSA) 등을 99.9% 제거하는 효과를 입증받았으며, 작동 시 인체에 유해한 오존이 발생하지 않아 영유아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빅스마일데이 기간 중 G마켓을 통해 ‘APS-200S’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빅스마일데이 전용 할인 쿠폰과 중복 할인, 7% 카드사 할인(일부 카드 한정) 등을 통해 정상가 299,000원에서 할인된 최종 혜택가 199,0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어로사이드는 이번 행사에서 APS-200S 모델 외에 하이브리드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NASA의 PCO 기술에 MERV 12등급 필터와 활성탄을 더해 초미세먼지(PM2.5) 제거 기능을 강화한 ‘에어로사이드 ARIA(아리아)’ 모델은 정상가 499,000원에서 할인된 최종 혜택가 299,460원에, 우드 커버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감성을 더한 ‘APS-300 AP’ 모델은 정상가 399,000원에서 할인된 299,46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美 FDA(미국 식품의약국)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로 승인받은 제품으로, 저속/고속/자동의 스마트 3단 모드를 지원하며 실내 공기 질 관리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반석전자 관계자는 "겨울철 환기가 어려운 실내 공기 질 관리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NASA 기술의 에어로사이드를 G마켓 빅스마일데이를 통해 최고의 혜택으로 준비했다"라며, "필터 교체 없는 APS-200S 모델을 필두로 아리아, 300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에어로사이드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마켓 검색창에서 ‘에어로사이드’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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